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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 서울교육청은 지혜복 교사에게 사과하고 복직 노력해야

[사설] 서울교육청은 지혜복 교사에게 사과하고 복직 노력해야

서울행정법원은 지난 29일 선고에서 지혜복 교사의 공익신고자 지위를 인정했고, 서울시교육청이 2024년 내린 전보 처분을 취소했다. 여러모로 역사에 남을 판결이다. 지 교사는 지난 2023년 상담부장으로 근무하던 'A학교'에 만연한 성폭력 문제를 조사·제보했다. 학교라는 작고 고립된 사회에서 평교사가 할 수 있는 가장 용감한 행동이었다. 학교는 그런 지혜복 교사를 강제로

편집부 |